[ICO] 클라우드브릭(cloudbric) 백서 분석

[ICO] 클라우드브릭(cloudbric) 백서 분석

[ICO] 클라우드브릭(cloudbric) 백서 분석

1.Token Information

Token NameCLB (ERC-20)
LockPresale 3개월 Lock (보너스10%)
Price1ETH = 12,500 CLB (약 44원)
Pre-Sale최소 5 ETH (2018.08.16 ~ 2018.08.22)
Crowd-Sale2018.09.06 ~ 2018.09.12
Total Supply10억개
Public-Cap10,000 ETH
Website

https://www.cloudbric.io/kr/home

White paper

https://ico.cloudbric.io/upload/file/Cloudbric_Whitepaper_KR.pdf



2.Cyber Secure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약관에는 '해킹 피해 책임진다'가 전혀 없다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레일 해킹…수백억대 피해

위 기사에서도 언급 되었듯이 거래소의 보안은 정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거래소 보안 뿐만 아니라 개인의 보안도 중요합니다. 보통 크립토재킹(Cryptojacking)을 통해 해킹을 당하거나 주인도 모르게 채굴을 합니다. 크립토재킹에 대한 방지책으로 사설 을 읽어보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하지만 여전히 개인정보, 해킹등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일반인들이 사용하기에 어려운 보안 솔루션들을 관리하거나 사용하는것은 거의 힘들다고 합니다.


#2.1 보안솔루션의 과포화

"2023년 전 세계 사이버 보안 시장 규모 1,940억 달러"

국내에선 안랩(V3), 알약 등의 솔루션을 이용하는 사용자들이 많습니다. 일단 무료입니다. 이외에도 너무나도 많은 보안 솔루션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이버 보안이 중요함에 따라 시장 규모도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사용자들이 적용하기 어렵고 복잡합니다. 약 1000여개가 넘는 솔루션들 중 사용자가 골라서 사용하기에는 어려운 현실입니다. 또한 직접 설치해서 사용해보지 않으면 모르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선택의 폭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솔루션들을 이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더욱이 스팸성 광고로 홍보를 하는 몇몇 솔루션들을 직접 설치해보면, 바이러스가 없지만 바이러스가 있다고 유도하여 결제를 하게 합니다. 

보통 보안 솔루션을 다운받아 30일동안 무료로 사용하고 추후에 결제하는 방식을 이용하는데, 30일만에 모든 보안 솔루션의 성능을 파악하기 힘듭니다. 이로인해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무료 보안 솔루션을 이용하고,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이 주로 구매하는 현실입니다.


#2.2 중앙화된 위협 정보 데이터

아이디계정 해킹·도용 상담건수 2015년~올 8월 1만8000건 달해

중앙화된 데이터 저장소는 언제나 해킹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각종 해킹부터 DDOS, 멀웨어, 트로이목마, SQL인젝션 등 다양한 공격이 있습니다. 심지어 개인 SNS 계정까지 해킹당하는 사건사고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바이러스가 나오면 대다수 업체들이 달려들어 보안 솔루션을 새롭게 내놓습니다. 매번 사용자는 로그 데이터등을 업체에 제공하고, 업데이트를 통해 보안을 충족하지만 정작 이러한 데이터를 제공함에 있어서 보상이 없습니다.


3. Solution

"분산화된 통합 보안 플랫폼"

사용자에게는 정보 보안을 개방, AI 기반의 사이버 보안 플랫폼은 딥러닝 모듈 비전(VISION) 기반으로 포괄적인 사이버 보안을 제공합니다. 또한 새로운 분산화 보안 생태계를 구축해나갑니다. 이러한 딥러닝 기반의 비전은 사용자의 데이터를 통해 학습하며, 클라우드브릭 생태계에 공헌한 사용자에게는 암호화폐인 CLB를 제공합니다. 


# 보안효율성

여러 보안 솔루션을 단일 통합 플랫폼으로 통합하여 사용자가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합니다. 플랫폼 내에서 제공되는 솔루션은 서버측 보안(웹사이트), 개인보안(PC, 모바일, IOT) 및 암호화폐 자산 보호(CLB 보안지갑)으로 되어있습니다. 모든 사용자는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웹사이트 보안, CDN 속도 최적화, 지능형 악성코드방지, 스팸/피싱 방지, 암호화폐 사기등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 투명성

비전의 딥러닝 탐지 알고리즘에 의해 탐지된 모든 데이터(IP, 스팸 URL, 사기성 암호화폐 주소 등)는 데이터 투명성 및 보안 보상에 초점을 맞춘 분산화 생태계의 개발을 통해 접근이 가능합니다. 이는 클라우드브릭 랩스(https://labs.cloudbric.com)을 통해서 시작됩니다. 일반 사용자에게 위협 정보를 제공하고 액세스 할 수 있는 보안 커뮤니티 입니다. 

또한 클라우드브릭 보안 보상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의 온라인 데이터를 보호하면서, 해당 로그 및 정보를 비전 또는 클라우드브릭 랩스 커뮤니티에 기여하여 "보상"으로 CLB 토큰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CLB는 블록체인상에 거래내역 또한  공개됩니다.


4. cloudbric 회사


펜타시큐리티 사내 벤처에서 시작한 회사입니다. 최근 펜타시큐리티 출신이 추진한 AMO ICO가 마감되었습니다. 이로써 두번째 펜타시큐리티 출신의 ICO 오픈되었습니다. 이미 2년간 클라우드브릭 회사가 운영되면서 25개 리전 오픈, 10,000명 이상의 사용자 확보, 인프라 업체 및 웹호스팅 업체 등 50 곳 이상의 글로벌 파트너 관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2017년 말 펜타시큐리티에서 분사되어 새로운 회사로 발전하였습니다. 


5. cloudbric Security Rewards Program

클라우드브릭 보안 보상 프로그램은 블록체인 기반의 보상 시스템으로, 사용자가 클라우드브릭 딥러닝 보안 탐지 기능의 적극적인 성장에 참여하도록 유도하여 모든 클라우드브릭 사용자에게 보다 정확하고 향상된 보안을 제공합니다. 예를들어 익명의 DDOS 공격에 대한 로그 기록을 비젼의 딥러닝을 통해 학습합니다. 학습한 결과를 토대로, 비전은 사용자를 보호하는 보안 기술의 향상된 지능, 인식 및 학습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 보상 프로그램으로 "위협 데이터 기여" 또는 "리소스 커뮤니티 기여" 방식이라는 두가지 주요 기여 방법을 통해 CLB 토큰을 얻을 수 있습니다.

#5.1 위협 데이터 기여 방법

클라우드브릭 보안 서비스를 등록하면, 모든 사용자에게 기본 CLB 배포가 자동으로 할당됩니다. 여러 웹사이트, 이메일 계정, 모바일 및 PC를 개인 클라우드브릭 범용 보안 대시보드에 직접 등록하여 CLB에 대한 보상을 늘릴 수 있습니다. 보너스 CLB 배포는 사용자 추천, 클라우드브릭 계정 등록 기간에 따라 제공됩니다. 보너스 CLB 배포는 사용자 추천 또는 클라우드브릭 계정 등록기간에 따라 제공됩니다.

#5.2 위협 정보 리소스 커뮤니티 기여 방법

현재 클라우드브릭에서 제공하는 툴은 3가지 입니다.

BlacklPeida

클라우드브릭 보안 시스템에서 탐지된 전세계적의 악의적인 블랙리스트 IP 주소를 실시간으로 나열합니다.

WAFER

WAF Evaluator 라고 하며, 우베 보안 성능을 측정하기 위해 웹 사이트 "취약점 테스트"를 할 수 있는 툴입니다.

Threat Index

새로 발견된 전세계의 웹 취약점 목록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툴 또한 클라우드브릭 랩스 커뮤니티를 통해서 정보를 제공하여 무료로 CLB 토큰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클라우드브릭에서 생성된 공격 탐지로그에는 개인식별정보(PII)가 저장되거나 기록되지 않습니다. 사용자는 보상참여에 대한 의무성은 없습니다. 단지 보상참여를 통한 CLB 토큰 보상 여부만 차이가 있습니다. 클라우드브릭에서 생성된 공격 탐지 로그는 클라우드브릭 서버에 익명으로 보관되며 2년마다 영구적으로 삭제됩니다.

#5.3 위협 정보의 분산화


모든 위협 정보를 블록체인으로 분산화 시킵니다. 앞서 언급된 다양한 위협 정보에 대한 데이터들을 IPFS를 이용하여 분산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합니다. 기존에 사용되고 있는 클라우드브릭 서비스 리전을 IPFS 노드로 활용하여 위협 정보를 분산화 저장하고, 이 데이터들에 대한 해쉬값을 블록체인 위에 올려 위협 정보 분산화를 합니다. 기존에 IPFS를 이용한 스토리지 서비스들은 노드의 상시 운영이 필수 조건이지만, 클라우드브릭은 이미 자체 보유중인 서비스 리전을 이용함에 따라 안정적이고 속도 저하없이 분산화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6. 토큰 스태이킹(Staking) & 거버넌스(Governance)

클라우드브릭은 여러 보안 서비스를 활성화 하기 위해 추후 사용자는 새로운 토큰 스태이킹에 참여합니다. 사용자는 통합 플랫폼에 엑세스하여 CLB 토큰의 최소 잔액을 입금 & 유지합니다. 또한 거버넌스 시스템을 통해 투표로 서비스 이용 CLB 최소 금액, 보안 보상 비율 등을 정하게 됩니다. 초반에는 클라우드브릭이 통제하지만, 이후 탈중앙화되어 사용자들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분기별로 사용자 투표 시스템을 관리 및 배포하여 사용자 거버넌스 생태계의 완전한 구현을 활성화 합니다.

추가로 CLB 토큰을 개인은 스태이킹함으로써 엔터프라이즈급의 보안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고, 엔터프라이즈 사용자가 매월 서비스 요금을 지불할 때 CLB 토큰을 활용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CLB 토큰을 사용하여 월별 서비스 요금제를 구매하는 기업 고객은 클라우드브릭 정가에 대해 50% 할인을 자동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7. 로드맵




8. Token 분배계획

토큰 분배 계획 & 모집금 사용 비율

현재 프리세일 및 퍼블릭세일을 통해 44% 물량을 세일중입니다. 전체 10억개의 CLB중 4.4억개가 판매됩니다. 25%는 클라우드브릭 서비스 유지 및 관리 비용으로 할당됩니다.  클라우드브릭은 reverse ICO 형태로 대다수 개발에 취중되어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마케팅비용으로 적게 할당되었다는 것을 보면 의아해하시겠지만, reverse ICO라는 특징을 보면, 개인적으로 적절한 비율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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