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ICO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일반인들에게 가상화폐나 블록체인이라는
말도 생소한데 ICO 라는 단어는 더욱 거리감이
느껴지실텐데요! 그래서 가상화폐 ICO 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게요~!


<ICO (Initial Coin Offering) >

새로운 서비스를 구축하려는 스타트업
회사들, 개발자들이 그 서비스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토큰' 이라는 것을 발행하는
과정을 말하는데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들은
기존에 이미 상장되어있는 비트코인, 라이트코인, 이더리움 등
으로 토큰을 교환해줘요!
 이들은 제시한 서비스를 구매자들에게
돌려주기위해 토큰판매수익을 활용합니다!

투자자들이 받은 토큰이 그 이후에 가치가
어떻게 될지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수익이
많이 나는 경우에는 1000배가 넘는 수익을
가져와주기도 하지만 반대로 기업이 제대로
계획을 실행하지 못하고 흐지부지 되버리는 경우가 있답니다!

그래서 가상화페 ICO에 참여하기전에
그 기업과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고 들어가야해요~~


ICO의 3단계와 용어를 알아볼게요!


1.얼리백커 (Early Backer)
 자본금 얼마 이상, 거래규모 몇 이상 특정
커트라인을 넘어야만 참여가 가능해요!

2. 프리세일 (Pre-Sale)
본격적으로 투자모금단계 후
열리는데요! 메인 세일보다 가격이
저렴하답니다!

3. 메인세일 (Main-Sale)
프리세일을 마친 후에 시작하는 단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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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ICO를 무사히 마친다고해서
모든 토큰들이 거래소에 상장되는것은
아니랍니다~ 기술력, CEO의 백그라운드 등
거래소에서 판단하는 기준에 따라서 상장여부가
결정되요!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을 시에는
개인지갑에 있는 토큰은 개인 대 개인으로만
매매 할 수 있답니다!

* 투자목표치(CAP) *
 
모든 가상화폐 ICO는 투자목표지를 정해야하는데요!

- 하드캡 : 제시한 금액이 달성될 시 종료
- 소프트캡 : 제시된 금액을 넘어서면 일정시간 후에 종료
- 히든캡 : 투자금 목표치를 공개하지않고 있다가 중간시점이나 마감 후에 공개

* 백서 (White paper) *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덜어주기위해
기업에서는 백서를 필수로 발행해야하는데요!
백서는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인지와
프로젝트가 완성되기위해 필요한 자금,
기업이 어느정도의 토큰을 소유하고있는지 또
투자자들에게 어느 정도 배분할 것인지 등
기록이 되어있어요! 백서가 아예 없거나 정확하게
나와있지않으면 스캠(신용사기)일 가능성이 있으니
확실하게 알아보시고 들어가시는게 좋답니다!





이렇게 가상화폐 ICO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다음에 또 좋은 정보로 찾아뵐게요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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