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지분증명 알고리듬 ‘캐스퍼’ 곧 테스트넷 가동

이더리움 지분증명 알고리듬 ‘캐스퍼’ 곧 테스트넷 가동

이더리움 지분증명 알고리듬 ‘캐스퍼’ 곧 테스트넷 가동 - “나쁜 행동하는 노드는 보증금 1500ETH 모두 잃을수도”

블록체인 창시자인 비탈릭 부테린은 암호화폐 사용자가 캐스퍼(Casper) 테스트에 참여하는 데 필요한 일종의 입장료가 1,500 이더(ETH)라고 말했다. 지난주 토론토에서 열린 이더리움 콘퍼런스 마지막 날, 부테린은 무대에 올라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는 사람들이 합의에 이르는 방식을 바꾸도록 설계된 자신의 소프트웨어에 관해 설명했다.

(지난달 첫 번째 규격이 나온) 캐스퍼 FFG는 최근 눈에 띄는 진전을 잇달아 보여주고 있다. (비록 시기별로 정확한 계획을 내걸지는 않았지만) 부테린은 실험이 더 빨리 진행돼 어서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분증명 방식(proof-of-stake)에서 암호화폐 사용자들은 마치 가상의 채굴기처럼 암호화폐를 사용하는 것만으로 채굴에 참여해 보상을 받는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소프트웨어가 보조를 맞추기에도 용이한 더 평등한 방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다. 부테린은 프로토콜의 기본 윤곽을 보여주며, 이 변화가 네트워크에서의 참여를 어떻게 바꾸는지 설명했다.


출처 :https://www.coindeskkorea.com/새로-바뀌는-이더리움-합의-알고리듬의-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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